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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UR Webzine ‘Smart Story 12월호’ 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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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ur의 인터랙티브 미디어에 관한 재미있는 소식을 공유하는 Webzine 12월호가 발간되었습니다.
12월호는 ‘걷고 보여주며 체험하라!’ 라는 주제로 패션과 전시, 그리고 인터랙티브 테크놀로지의 상호작용을 통한 돋보이는 브랜드 경험에 대해 소개합니다.
항상 의미있고 재미있는 주제로 인터랙티브 미디어를 소개하는 소식통을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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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피플M ‘미디어아트 마케팅 유망주, (주)플러 함영이 대표’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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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피플M에 ‘미디어아트 마케팅 유망주, (주)플러 함영이 대표’ 로 플러의 인터뷰가 방송되었습니다.
플러가 걸어온 길, 그리고 앞으로 나아가야할 길에 대한 플러의 생각과 포부를 밝혔습니다.

OBS 실패는 없다! (주)플러 방송보기 >>

mtn.mt.co.kr/popup/mtn_popup_vod.mtn?nKey=85613&nProgramID=214

NewsMaker 2011년 9월호 인터뷰


NewsMaker 9월호 ‘2011 한국을 이끄는 혁신리더’ 에 인터랙티브 미디어 업계의 신규 트렌드에 대한  플러의 인터뷰가 실렸습니다.


함영이 Flur 부사장은 “모바일 콘텐츠 제작에 주력하고 있으며, 우리는 디지털 디바이스와 실제 아날로그 공간과의 연계에 관심이 많아, 앞으로 공간과 사람을 연결하는 매체, 인터페이스인 모바일을 이용해 다양하고 직접적인 커뮤니케이션에 도전할 계획”  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무한 경쟁에 놓여있는 기업들을 위한 가장 효과적인 디지털 통합 공간마케팅 기법을 개발하는 인터랙티브 미디어 전문 기업 플러는 하루가 다르게 변화하는 디지털 환경의 변화에 있는 숨가쁜 기업 고객을 위하여 완벽하고 편안한 One-stop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 NewsMaker 9월호  ‘2011 한국을 이끄는 혁신 리더 - (주)플러’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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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flur.co.kr/10122623677

월간 CA(컴퓨터 아트) 2011년 8월호 플러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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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CA 8월호에 플러의 'GSK Interactive Digital Booth' 프로젝트가 소개되었습니다. 국내 제약회사로서는 처음 시도하는 디지털 마케팅과 의사들이 모이는 학회라는 장소를 해결한 플러의 이야기를 보여드립니다.
 

“친근감과 신뢰도를 동시에 높이는 것이 목적이었습니다. 프로젝션과 터치 스크린 형태의 미디어 월로 감싼 디지털 부스로 결정을 내렸고,  학회라는 분위기 특성상 사용자 참여도가 낮을 것으로 판단해서 최소한의 인터랙션으로 높은 마케팅 효과를 창출할 수 있는 방법을 고민했습니다.”

“일반 사람들이 거리낌 없이 참여할 수 있는 콘텐츠 중 하나가 사진찍기입니다. 여기에 착안하여 사진 출력물을 제공하는 포토 키오스크와 가로로 긴 형태의 미디어 월을 연동하였습니다.미디어 월에 포함된 터치스크린에서는 사용자가 찍은 사진이 실시간으로 올라가도록 했으며, 풍선을 불어서 미디어 월로 전송할 수 있게 했습니다.”


* CA 8월호 Project focus 1 ‘GSK 디지털 미디어 부스’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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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flur.co.kr/10116253487

월간 W.E.B 2011년 8월호 플러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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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W.E.B 8월호에 ‘NEW MEDIA PROJECT. 인터랙티브 미디어 확장공간 FLUR’ 라는 주제로 플러가 소개되었습니다.
디지털 문화 속 뉴미디어에 대한 인터뷰와, Flur의 프로젝트 '쉐보레 Ride & Drive Olando/Aveo 론칭쇼', 'Samsung Galaxy Zone in COEX', 'Mobile Solutions', 'Flux', 'Fluid'가 보도되었습니다.
 

  함영이 Flur 부사장은 “뉴미디어는 한마디로 생활 속에서 발견할 수 있는 새로운 미디어다. 디지털 문화를 창조하고 만들어가는 것이 뉴미디어의 역할이자 Flur의 일 ... 공간과 사람을 연결하는 매체, 인터페이스인 모바일을 이용해 다양하고 직접적인 커뮤니케이션에 도전할 계획”  라고 소개했다.

Flur는 지난 10년 동안 쌓은 경험과 기술, 솔루션, 라이브러리 자산이 모바일과 같은 사용자의 직접적 개입으로 새로운 미디어를 창출한다고 밝혔다.
 

* W.E.B 8월호  ‘인터랙티브 미디어 확장공간 Flur’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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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flur.co.kr/10116254826

FLUR Webzine 'Smart Story 7월호' 발간


FLUR에서 신규발행하는 Webzine 'Smart Story 7월호' 를 발간하였습니다. '보고,듣고,반응하라' 라는 주제로 국내외 신규 사례들을 다루며 인터렉티브 미디어에 관한 재미있는 소식을 공유합니다. 항상 의미있고 재미있는 주제로 인터렉티브 미디어를 소개하고 알리는 소식통이 되겠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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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UR 와 함께할 유능한 당신을 기다립니다!



항상 남보다 한발자국 앞서 미래를 향하는 당신을 기다리는 FLUR가 있습니다.
능력있는 디자이너, 개발자 여러분의 많은 지원 부탁드립니다. 

1. Creative 디자인팀 : 채용인원(O명) 해당직책 협의후 결정 / 사원~팀장
2. 영상 디자인팀 : 채용인원(O명) 해당직책 협의후 결정
3. UX개발1팀 : 플래시 액션스크립터(경력 3년 이상, 경력 7년 이상)
4. UX개발2팀 : 응용 어플리케이션 프로그래머(인터랙티브 컨텐츠, 어플리케이션 시스템 통합)
5. 기획팀 : 인터렉티브 컨텐츠 및 미디어를 활용한 광고/마케팅 기획자

자세한 모집공고는 http://www.flur.co.kr/ko/jobs/crecruit.aspx 에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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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UR 공식 웹싸이트 리뉴얼 오픈!
창립 10주년을 맞이한 FLUR가 공식 웹싸이트를 새롭게 단장하였습니다. 10년간의 FLUR의 행적들을 담은 www.flur.co.kr 을 통해 더 넓은 소통의 장이 마련되기를 희망합니다.






플러는 무한 경쟁에 놓여있는 기업들을 위한 가장 효과적인 디지털 통합 공간마케팅 기법을 개발하는 인터랙티브 미디어 전문 기업 입니다. 플러는 하루가 다르게 변화하는 디지털 환경의 변화에 있는 숨가쁜 기업고객을 위하여 완벽하고 편안한 One-stop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이를 위하여 마케팅 전략기획 부터 디지털 솔루션(디자인, S/W, H/W)개발 및 공간설계/시공 에 이르는 통합 맞춤형 서비스를 위한 조직시스템을 갖추고 있습니다. 플러는 설립이래 지난 10년간의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시장을 개척해 왔으며, 부설연구소에서의 끊임없는 R&D를 지속하여 인터랙티브 미디어 업계의 신규 트렌드를 이끄는 리더로 성장해 나아가고 있습니다.

끊임없이 노력하는 (주)플러의 행보를 www.flur.co.kr official website 를 통해 지속적으로 관심가져주시고 많은 기대와 성원 부탁드립니다. 2011년도 기대에 부흥하는 FLUR가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FLUR 임직원 일동
 

고객의 욕설에 귀를 열어라
"상담원 연결은 한 번도 되지 않았습니다. 정말 짜증나서 현대카드 못 쓰겠네요."

서울 여의도 현대카드•현대캐피탈 사옥의 카페테리아에 설치된 ‘통곡의 벽’에 2월10일 올라온 고객의 소리 한 대목이다. 통곡의 벽은 60개의 발광다이오드(LED) 화면에 작은 글씨가 매초 한자 한자 새겨진다. 고객이 고객센터에 전달한 불만의 소리가 매일 130건(현대카드 100건•현대캐피탈 30건)씩 오른다.
 
욕설까지 고스란히 담겨



지난해 8월 처음 세워진 통곡의 벽에는 욕설도 고스란히 노출됐다. “어떤 ××가 50만원 포인트로 처리해준다고 해서 그렇게 하라고 했더니 이자 붙여 먹는다. ×××들아 당장 카드 취소시킬 거야.”
통곡의 벽이 설치된 곳은 직원들이 한 끼당 2500원에 식사를 할 수 있거나 싼값으로 커피 등 음료를 마실 수 있는 카페테리아다. 안락한 의자와 호텔 뷔페 수준의 음식이 제공되지만 마냥 편할 수만은 없다. 홍보팀 정유진 과장은 “‘점심을 먹다가 통곡의 벽을 보고 체하겠다’는 우스갯말도 나온다”고 전했다.

하지만 기업의 지속 성장을 위해 고객만족을 위한 노력이 꼭 필요하다고 말한다. 이교창 CS실장은 “고객 관점에서 서비스를 이해하려고 불만을 전 직원이 공유하기 위해 통곡의 벽을 설치했다”며 “고객 불만을 공유해야 해결 방법이 나오고 이를 통해 고객만족이 완성될 수 있다. 통곡의 벽은 이런 노력의 상징”이라고 말했다. 또 “그동안 현대카드는 마케팅•광고 영역에서 혁신적인 방법을 내세워 카드업계 2위까지 급성장했다”며 “이같은 성장을 지속적으로 이루기 위해 다음으로 집중한 것이 고객만족이다”라고 덧붙였다.

고객 불만은 통곡의 벽 외에도 사내 인프라를 통해 직원들에게 바로 전달된다. 전화나 인터넷으로 전달된 불만은 전 직원이 볼 수 있는 사내 인터넷망인 ‘CS포탈’에 실린다. CS포탈에는 그날 고객 불만 접수 상황이 ‘맑음’ ‘구름 조금’ ‘흐림’ ‘비’ ‘번개’ 등 5개의 기상도로 즉시 표시된다. 여기에 정태영 사장을 비롯한 임원들도 의무적으로 두 달에 한 건씩 직접 고객의 불만을 접수해 해결하도록 하고 있다.

이같은 노력은 서비스 개선으로 이어졌다. 예를 들어, 월 3회에 한해 병원비를 3% 할인받을 수 있는 카드의 경우 처음에는 사용 순서에 따라 할인했다. 하지만 고객은 순서와 무관하게 많은 금액이 들 때 할인을 적용하라고 요구했다. 결국 고객 뜻대로 바뀌었다. 카드 결제가 취소되면 다음날에야 확인할 수 있던 것을 실시간 문자메시지로 알려주기 시작한 것도 고객의 목소리에서 비롯된 변화다. 이같은 개선이 지난해 3천 건에 달한다고 회사 쪽은 밝혔다. 비용 절감에도 도움이 됐다. 이 실장은 “고객의 불만이나 궁금증에 응대하는 것도 상담원 고용 등 비용이 발생하는 일”이라며 “불만에 잘 대응해 또 다른 불만을 사전에 예방하게 되면서 고객 상담에 들어가는 비용도 줄었다”고 말했다. 실제로 통곡의 벽이 설치되기 전인 2010년 7월 고객의 불만 건수가 1만7천여 건이었지만, 5개월 뒤인 12월에는 8600여 건으로 절반가량 줄었다.

고객만족, 위험 회피의 큰 요소

LG경제연구원의 박정현 책임연구원은 “스타벅스가 최근 로고를 바꾼 데 대해 고객의 불만이 많이 접수되는 것처럼, 소비자는 점점 능동적으로 기업에 각종 요구를 하고 있다”며 “고객의 목소리에 귀기울이는 것은 기업에 위험 회피를 위한 중요한 요소가 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정훈 기자 ljh9242@hani.co.kr

월간 CA(컴퓨터 아트) 2010년 2월호 플러 소개


회사 인원수만 보더라도 5년 만에 거의 8배 이상 성장한 인터랙티브 미디어 에이전시, 플러 Flur. 최근 전체 워크샵을 통해 '플러리즘'이라는 문화 만들기를 위한 각오를 새롭게 다졌다고 한다. 어떤 성장가도를 달리고 있는지, 이들이 말하는 플러리즘이 무엇인지를 물었다. 

종합 인터랙티브 미디어 에이전시
"저희는 미디어 영상콘텐츠, 스페이스 전시, 문화, UCC, 제품까지를 모두 아우르는 종합 인터랙티브 미디어 에이전시입니다. 크리에이티브 디지털 기술을 통해 공간-디바이스-정보 간의 융복합을 위한 공간 인터페이스를 제공하죠"

사내 콜렉티브 시스템
자신이 직접 하겠다고 나선 프로젝트인 만큼 디자이너의 역량이 발휘될 수밖에 없고, 디자이너가 진심으로 역량을 발휘하고 나선다면 퀄리티가 높을 수밖에 없다.

플러리즘
플러인들이 만들어가는 회사' 그것이 플러의 궁극적인 목표이자, 플러리즘이라고 한혜림 팀장은 설명한다. "생활과 밀접한 IT 및 디지털 문화를 창출하고 개성과 크리에이티브를 살려줄 수 있는 회사가 되는 것, 그것이 플러리즘의 골자입니다."


월간 CA(컴퓨터 아트) 2010년 2월호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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